중학교 다니던 시절부터 형님 CD 나올때마다
꼬박들으면서 나도 언젠가 형님 처럼 세상을 향해 당당히
외출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어느새
10년이 지나 24살 청년이되었답니다.
처음엔 너에게라는 곡으로
그러다가 숨바꼭질 스승의은혜 서벌 등등
그리고 나이가 먹어 군대에있을땐 막걸리와 순대로
형님의 모든곡들이 저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저도음악에 빠져 지금은 비트도 찍고 가사도 쓰고.
온라인이나 클럽공연을 다니는 mc아닌 mc지만
언젠가 형님이 제이름을 아시는그날까지 노력해볼려고 합니다.
그때까지라도 이씬에서 떠나지말아주세요 ㅠ_ ㅠ..
형님께 인정받는게 제 특급 1번 목표입니다융.
응원하겠습니다.